『우리 손을 잡자』 책 소개 글 – 장석춘
**우리 손을 잡자**는
LG전자 노조위원장, 한국노총 위원장을 지낸 **장석춘**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한국 노동운동의 현실과 변화, 그리고
노사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담담하게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은 투쟁의 구호보다
✔ 현실적인 선택
✔ 사회적 타협의 필요성
✔ 노동의 책임과 역할
을 강조합니다.
1987년 노동자 대투쟁, LG전자 노사관계 변화,
노·사·민·정 사회협약까지의 과정은
노동을 이념이 아닌 삶과 제도의 문제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노동문제를 감정이 아닌 구조와 경험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 노조·기업·사회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분
- 한국 노동운동의 현장 기록과 내부 시선이 궁금한 독자
- 갈등보다 해법을 제시하는 노동 이야기를 찾는 분
한 줄 추천
투쟁의 기록이 아니라, 한국 노동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성찰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