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2 -사이먼 시넥, 데이비드 미드, 피터 도커 저

— 동기부여를 넘어, 삶과 일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기준

“이 일을 왜 하고 있는 걸까?”

이 질문은 번아웃 직전에만 떠오르지 않는다. 잘 다니던 회사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 순간에도 조용히 고개를 든다.

**사이먼 시넥**은 이 책에서 막연한 열정이나 긍정 대신, 아주 구체적인 질문 하나에 집중한다.

바로 **당신만의 ‘Why(왜)’**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2』는 전작이 던진 철학을 실제 삶과 조직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책이다. 독자는 이야기 수집, 패턴 찾기,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자신의 ‘왜’를 직접 발견하게 된다. 추상적인 자기계발이 아니라, 결정의 기준이 되는 문장 하나를 남기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특히 개인뿐 아니라 팀·조직 단위의 ‘왜’를 찾는 과정까지 담고 있어,

리더·기획자·창업가에게도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무엇을 할지보다,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질 때 일은 덜 흔들리고 선택은 단순해진다.

✔ 이런 독자에게 추천

  • 지금 하는 일이 맞는 방향인지 고민하는 사람
  • 커리어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직장인
  • 팀과 조직의 ‘의미’를 다시 세우고 싶은 리더

의욕을 끌어올리는 책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을 중심을 만들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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