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최초 경북도지사에 도전” 이강덕 포항시장이 2026년 6·3 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이 시장은 다음 달 2일 오전 10시,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GUMICO)**에서 출마 선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마는 동남권 출신 인사의 경북도지사 도전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시장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약한 경북 중부권을 중심으로 선거 전략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핵심 격전지 중 하나가 포항시장 선거입니다. 현직 시장의 3선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이번 선거는 전통적 보수 텃밭인 포항에서의 경쟁이 본선이 아니라 당내 경선부터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후보 및 구도 현재까지 거론되는 유력주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포항은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것이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