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서 학습으로 – 임해규

『교육에서 학습으로』 책 소개 교육을 ‘제도’가 아닌 ‘권리’로 다시 묻는 책. 임해규의 『교육에서 학습으로』는 우리가 익숙하게 써온 ‘교육’이라는 말 대신, 학습권이라는 관점에서 한국 교육을 다시 바라본다. 학교·정책·법 제도가 중심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의 권리가 중심이 되는 전환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이 분명하다. 이 책은 학습권을 추상적 구호로 다루지 않는다. 영유아 보육 정책과 고등교육 정책을 실제 사례로 분석하며,

강경숙 의원은 누구인가?

교육·인권 현장에서 국회로 온 실천형 정치인 강경숙 의원은 교육·인권 분야 시민사회 활동가 출신 국회의원으로, 제도 밖 현장에서 축적한 문제의식을 국회 입법으로 연결하려는 인물이다. 교육 불평등, 장애인 권리, 사회적 약자 보호를 핵심 의제로 꾸준히 다뤄왔다. 시민사회와 교육 현장의 경험 정치권 입문 이전, 강경숙 의원은 교육 현장과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가까이서 마주해 왔다. 특히 장애인 교육권,

강득구 의원은 누구인가?

교육 행정에서 출발한 개혁 성향의 정책형 정치인 강득구 의원은 교육 행정가 출신 국회의원으로, 지방정부와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한 인물이다. 교육 불평등, 공교육 정상화, 청소년·아동 정책 등을 핵심 의제로 꾸준히 다뤄오며 현장 중심 개혁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력 강득구 의원은 정치 이전에 경기도 교육청 등 교육 행정 영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했다. 이

지방에 코딩 학교를 세우는 이유

— 교육이 인구를 부른다 ① 인구는 일자리보다 먼저 ‘배울 곳’을 따라 움직인다 지방 소멸을 이야기할 때 흔히 일자리 부족을 원인으로 꼽지만, 그보다 앞선 문제는 교육 기회의 격차다. 젊은 세대는 단순한 취업이 아니라,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지역을 선택한다. 코딩 학교와 같은 전문 교육 기관은 단순한 학원이 아니라, “이 지역에서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신호가 된다.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