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전 의원, 간략 요약
“박근혜 정부의 경제 엔진이자, 친박 실세의 상징이었지만 논란도 함께 짊어진 인물”

핵심 이력
- 4선 국회의원(경북 경산)
- 박근혜 정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친박계 핵심 중 핵심
- 여의도에서 통하던 ‘힘 있는 실무형 정치인’
왜 ‘한때는 센 사람’이었나
-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정책 라인
- 이른바 **‘초이노믹스’**로 불린 경기부양 정책 주도
- 예산·경제·관료 컨트롤 능력은
- → 정치권에서도 인정받던 수준
당시 평가는
“말보다 실행, 이미지보다 권한”
동시에 따라다닌 그림자
- 국정농단 국면 이후 친박 정치 전반에 대한 피로감
- 사법 리스크와 정치적 논란으로 치명적 타격
- 이후 정치적 영향력은 급격히 축소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정책 능력과 정치적 책임이 함께 평가되는 인물
- 호불호가 아주 명확하게 갈리는 타입

지금 기준으로 보면
- 능력형 관료·정치인으로 기억하는 층
- 구시대 권력 정치의 상징으로 보는 시선 공존
- “다시 전면에 나오긴 쉽지 않다”는 평가가 우세했으나
현재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지사 출마예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