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회의원, 누구일까?
양향자 최고위원 — 삼성 출신 정치인, 실무형 리더
**양향자(梁香子)**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현재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는 기업인 출신으로 정치권에 들어와 국회와 당 지도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삼성전자 출신의 ‘고졸 신화’
양향자는 1967년 4월 4일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났으며, 광주여자상업고를 졸업하고 바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 입사했다.
그녀는 30년 이상 메모리 설계·개발 분야에서 일하면서 삼성전자 최초 ‘고졸 출신 여성 임원’ 반도체 설계 상무까지 올라간 경력으로 유명하다.
📌 정치 입문과 성장
정치권에는 2015년말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되며 입문했다. 2016년 당내 전국여성위원장과 최고위원으로 활동했고, 이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을 맡기도 했다.

📌 국회의원과 당 지도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 서구 을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여러 당 활동과 지도부 경험을 쌓았다.
📌 정당 변화와 최고위원
양향자는 이후 자신이 창당한 한국의희망 등 여러 당을 거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국민의힘 내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며 당 지도부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정치적 특징
그녀는 삼성 출신의 실무 경력, 여성 리더십, 현장 중심 정치를 강조하며 실용적인 정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당내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밝히며 활발한 정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