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와 방역이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다고?

빛과 소리는 에너지이다. 빛과 소리가 에너지란 의미는 빛과 소리도 진폭과 파장을 갖는다. 예를 들어 소리로 유리를 깰 수 있는 원리. 소리로 특정 에너지를 가하면 물리적 힘이 방출된다.

에너지는 아래에서 보는 그림과 같이 진폭과 파장으로 이뤄져 있다.

진폭은 강도, 파장은 강도의 빈도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 옆 친구를 때렸을 때, 때린 강도를 진폭으로 표현하고, 때린 빈도수(몇 대를 어느 정도 간격으로 때렸나?)가 파장이다.

그렇다면 모든 생물이 듣기 싫은 소리(소리가 에너지이기 때문에)를 내는 소음 기계가 있다면, 그 소음을 듣고 벌레들이 도망가는 것이다.

소리 = 소리의 세기 + 소리의 주기

위와 같이 생긴 초음파 퇴치기가 있다. 스피커를 틀면 바퀴벌레가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것이다.

바퀴벌레도 소리 주파수를 갖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싫어하는 소음을 내면 바퀴벌레가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원리이다. (바퀴벌레가 소리 주파수를 갖는 이유는 모든 물체는 입자이자 파동이기 때문에 특정 진동수를 가진다.)

만약 비례 해충을 죽이는 것이 찝찝한 분들이라면 초음파 퇴치기로 벌레 퇴치를 해보셨음 한다. 친환경이 사회적 이슈인 만큼 앞으로 초음파 퇴치기가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오산맥도 친환경 시대에 걸맞게 초음파 퇴치기로 방역 활동을 해보는 것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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